가면속의 사랑 17
한유랑 지음 / 꽃님(다진문화사,삼양출판사) / 2005년 10월
평점 :
절판


현빈과 얽힌 사람이 너무 많다. 이젠 새로운 다크 호스가 등장했다.  드러내놓은 아름다움보다 숨겨진 아름다움이 더 매력적인 것인가 보다.   현빈 주변에 자꾸 일이 생기고 있어서 좀 불안하다. 더 이상 예하때문에 현빈이 다치는 것을 보기는 싫은데... 현빈을 지켜줄 수 있는 사람들이 자꾸 늘어나는 것 같기도 하고... 자치호의 헌신적인 사랑이 제일 빛나기는 하는데...  18편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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