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속의 사랑 15
한유랑 지음 / 꽃님(다진문화사,삼양출판사) / 2005년 9월
평점 :
절판


사람은 항상 강자보다 약자에게 마음이 더 끌리는 모양이다. 가면 속의 사랑에는 상처 입은 사람들이 많이 등장한다. 서로 서로 아픔을 간직하고 있기에 상대방에 대한 애정이 더 지극한 모양이다. 현빈디고 그렇고 비락도 그렇고 가현도 그렇고... 예하도 부모님이 안 계시니 행복한 것은 아니겠지...  이 책에 나오는 모든 사람들이 다 행복해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현빈에게는 12시가 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현빈이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현빈이가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살면 좋겠다.   살아남기 위해 택했던 남자로서의 현빈. 그녀에게 다가온 운명적인 사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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