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경향 5월호는 제법 알차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강금실 후보의 이야기도 좋았구요, 안현수 군의 아버님이 아들 뒷바라지 하기 힘들었다고 말씀하신 것도 기억에 남네요. 읽을 거리도 괜찮고, 패션 화보도 괜찮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표지의 아이가 최은경씨 자제분인 줄 알았는데 기사를 읽어보니 아기 모델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