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이 뇌 속에 있다고? 영재 Science 캠프 4
프랑시스 에스타슈 지음, 곽노경 옮김, 오딜 그로메 그림, 손영운 감수 / 주니어김영사 / 2006년 3월
품절


서른 살이 지나면 뇌 세포의 활동력이 조금씩 약해진다고 해,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더 많은 정보를 머릿 속에 넣고 처리해야 하지. 바쁘게 일하는 아빠를 보렴. 머리에 흰머리가 희끗희끗 났지만, 아침부터 저녁까지 얼마나 많은 일과 새로운 생각에 머리가 바쁘겠어. 그러니까 뇌 세포가 요령을 피우는 거야. 더 이상 자신을 혹사시키지 않도록 중요하지 않은 일부 기억에 장애를 보이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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