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영어 공부의 대세는 연음, 미국식 발음에서 벗어나기, 동사 구문, 기본 동사들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 책은 1편에 명사가, 2편에 동사가 등장하고 있다. 아이들이 명사의 개념을 더 쉽게 생각하기 때문일까? 명사의 종류와 관사, 인칭 대명사까지 설명하고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다. 색다르게 만화를 통해 영어 문법을 공부할 수 있어서 좋게 느껴지기는 한다. 엄마가 옆에서 설명을 해주면 개념을 더 확실하게 잡을 수 있겠다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