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만화를 보면 아이들이 해마를 타고 여행을 하는 장면이 있거든요. 아이들은 해마에 대한 호감도 갖고 있고 호기심도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굉장히 부러워하고 좋아하네요. 자기들도 해마를 타고 싶다고 하길래 실제 해마의 크기는 7~8cm이고, 이 만화에 나오는 해마는 아틀란티스인들이 오랫동안 개량한 품종이라고 22페이지에 설명 나온다고 말해주었답니다. 해마가 안되면 해마를 본따서 만든 호피티라도 사달라고 하는데, 제 아이들은 6학년, 3학년이라 저한테 쫑코만 먹었답니다. ^^ 좌우당간 아이들이 바닷속 여행을 하며 바닷속 생물들에 대해서 배우는 만화가 재미있네요. 과학 상식을 넓히는데도 도움이 되고 효연지기를 기르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해마를 타고 여행을 하고, 아틸란티스 사람들을 만날 수 없더라도 과학자가 되거나 군인이 되어 바닷속 탐험을 해 볼 수는 있으니까요. 꿈을 갖자구요! TV 프로그램 스펀지의 형식을 빌려 퀴즈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퀴즈 푸는 재미도 있고, 만화도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