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宮 7
박소희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4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드라마에 나왔던 내용이 아닌 중전의 회임이 사건을 더 급박하게 만들고 재미있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서 흥미진진하게 읽었다.  어머니와 아내를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왕세자 자리를 지키려는 신의 결심이 아주 마음에 든다.  신의 방에 몰래 들어간 채경의 해프닝, 수학 여행이 만화의 재미를 더해주고 있어서 즐겁게 읽었다.  궁 만화를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드라마보다 만화가 훨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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