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움직인 1%의 위인들 2 - 만화로 보는
픽처뱅크 엮음 / 홍진P&M / 2005년 5월
평점 :
절판


 외국의 유명한 과학자들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장영실과 우장춘 박사의 이야기도 나오고 있어서 고맙게 읽은 책이다.  외국의 과학자들의 일화는 잘 알아도 우리나라의 과학자들에 대해 잘 모른다면 서운한 일이니 말이다.  지금은 먹을 것이 풍부하지만 한 때는 우리나라가 먹을 것이 없어 보릿고개라는 말이 있을 정도였다. 그런 시기에 우리나라의 식량 자급 자족을 위해 노력하신 우장춘 박사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생긴다. 다음에는 세계에 영향을 끼친 우리나라의 과학자들을 소개하는 만화책도 만들어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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