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잘 아는 리마리오를 패러디한 라마리오가 등장한다. 이 책을 본다고 해서 19단을 잘 외우게 되는 것은 아닌데 마법의 주문을 구구단으로 외운다는 것 자체가 독특하게 느껴져서 좋다. 약간 뿌연 느낌을 주는 만화가 독특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만화 영화를 만화책으로 옮겨 놓은 것 같은 느낌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