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공전설 4 - 영어 공부가 쉬워지는 마법
이경탁.노미영 글 그림 / 웅진주니어 / 2005년 9월
평점 :
절판


   초등학교 6학년 딸 아이의 영어 단어 힘을 길러주기 위해 고른 책이다.   만화를 읽는 동안 자연스럽게 단어를 익히고 cd도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고른 책이다. 단어를 규칙적으로 좀 딱딱한 방법으로도 외우게 하지만 그것보다는 아이의 숨통을 약간 틔워주며 단어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고른 책인데, 이 책 또한 학습이 연관된 만큼 여러 번 반복해서 읽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나의 딸 같은 경우에는 크로스 워드 퍼즐을 좋아하는데 이 책에 크로스 퍼즐이 나와서 더 좋았다.  4편까지 다 사실 필요는 없고 1-2권만 맛보기로 구입하시는 것이 경제적일 듯 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