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파이터 9 - 피와 모래
방학기 지음 / 길찾기 / 2005년 7월
평점 :
절판


  자기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진정한 무술인이 되기 위해 세계 곳곳을 다니며 자신보다 더 뛰어난 고수들에게 배워나가는 주인공의 모습이 멋지다. 무술 이야기, 기와 관련된 이야기, 세계 각 국의 풍습이 어우러져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고 생각한다. 신문에 연재될 때는 안 보았는데 이렇게 책으로 읽으니 재미있다. 가끔 야한 부분이 있어서 15세 미만은 나중에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많은 사람을 만나고 많은 곳을 찾는 주인공을 통해 견문도 넓어지는 느낌이라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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