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 TOEFL Voca
윤창만 지음 / 사회평론 / 2004년 5월
평점 :
절판


  단어집치곤 크기가 좀 크다. 그래서 그런지 책을 좌악 펼쳐 놓으면 단어의 바다가 내 눈 앞에 펼쳐진 느낌이다.  한 줄은 파란색으로 한 줄은 흰 색으로 구분해 놓아서 단어의 경계가 구분이 확실하다.  눈에 쏙쏙 들어오는 느낌이랄까? 토플 단어집이야 많이 있지만 이 책의 장점을 말하라고 한다면 왠지 눈에 쏙 들어 오는 느낌이고 책이 커서 마음도 넓어진다고 말하고 싶다. 단어를 장시간 외우다보면 짜증이 날 때도 있는데 이 책은 그리 부담스럽게 읽고 외우지 않았던 기억이다. 단어짱이 되고 싶은 분들에게는 적극 추천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