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전과 6-1 (전3권) - 2006
교학사 편집부 엮음 / 교학사(초등) / 2006년 1월
평점 :
절판


  전과가 너무 멋있어져서 깜짝 놀랐습니다. 딸아이가 종이가 너무너무 좋다고 몇 번이나 말을 합니다.  크고 무겁고 두꺼워서 전과  한 번 꺼내고 넣으려면 밥 많이 먹어야 할 듯 합니다. 온라인 게임을 할 수 있는 혜택도 주고 있어서 아이가 그 게임을 꼭 해보겠다고 하네요. 아직은 안 했습니다. 게임이 급한 것이 아니니... 전과가 너무 너무 멋있어져서 학기가 다 끝난 후에도 남 주기 아까울 것 같습니다. 외관이 매가톤급인데 내용이야 뭐 두말 할 나위가 있겠습니까? 요즘 애들 너무 좋은 세상에서 삽니다. 제가 학교 다닐 때는 누가 선물뭐 사줄까 물어보면  전과 사달라고 할 정도로 귀했고, 전과 겉 표지도 얇아서 찢어지기 일쑤였는데...  혹시, 딱딱한 베게 좋아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베고 자기도 참 좋습니다. ^  ^;;   단, 걸음걸이 연습하느라 머리 위에 얹을 생각이신 분이 계시다면 말립니다. 목 디스크 생기게 무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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