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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30분전 영어회화
KEIZO TAKEYA / 조은문화사 / 1997년 5월
평점 :
만화로 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일본분이 쓰신 책답게 만화가 재치있게 느껴진다. 스토리가 있는 만화는 아니고 짤막짤막한 상황 영어를 표현한 만화들이라 재미있다. Useful Words 부분이 있어서 다양한 단어를 응용해 볼 수도 있게 해준다. 책의 옆면에 작게 씌여져 있는 보충 설명들을 읽는 재미도 있다. 본문의 편집과 다른 방향으로 되어 있어서 책을 좀 돌려서 보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기는 하지만 이렇게 읽든 저렇게 읽든 읽는 사람 마음일 것이다. 여주인공의 스프링 머리가 귀여워 기억에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