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의 생활 지식과 정보가 있는 북오디세이 41
바르바라 파비에 지음, 김이정 옮김, 플로랑스 기로.기욤 드코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06년 5월
평점 :
절판


TV 동물의 왕국을 보는 것보다 더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의 습성이 자세하게 나와 있는 책이다. 사냥 습관, 생활 습관등 동물들의 습성과 행동에 따라 분류를 해서 보여주고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다. 사진 자료도 괜찮고 설명도 좋다.  사진과 그림이 적절하게 어우려져 있는 것도 마음에 든다. 사진만 있는 것보다, 또는 그림만 있는 것보다 좋게 느껴진다. 침팬지 두마리가 서로 정답게 기대어 자고 있는 모습이 참 귀엽다. 그 옆에 바다 코끼리 사진은? 뚱뚱한 나를 보는 것 같다. ^  ^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이 나와서 한 가지 동물만 설명되어 있는 책보다 보는 재미가 큰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