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 그린 인테리어
야마쿠치 마리 지음, 부희옥 감수 / 동학사 / 2004년 4월
평점 :
절판


분재를 좋아하는 일본 사람들답게 예쁜 그린 인테리어가 귀엽다. 하나쯤 가지고 싶다. 여러개를 가지고 있으면 자꾸 바라보는 재미가 줄어들 것 같아서 하나만 있었으면 좋겠다. 나는 가녀린 미니장미를 이끼볼로 만든 것이 제일 마음에 든다. 미니 장미가 꼭 나같다. (푸쉬익!!!!!! 아닙니다. 저는 해바라기 같습니다. * w * )  작고 아기자기하고 깜찍한 미니 화분들을 만들고 장식하는 법을 배워볼 수 있는 책이다. 만들어서 선물하면 참 좋겠다 싶다. 모아심기를 해 놓은 것도 예뻐서 여러 사람들이 어울려서 만들어 보면 좋을 것 같다.  어느 집 미니 화분이 제일 잘 자라나 내기도 하면서 키우면 재미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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