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신화와 성서의 무대, 이슬람이 숨쉬는 땅 타산지석 4
이희철 지음 / 리수 / 2007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서양 문화를 찬란히 꽃 피웠다는 그리스, 로마보다 더 가보고 싶은 곳이 터키이다. 낯설고 이국적인 풍물도 많지만 왠지 친근하게 느껴지고 그 문화에 잘 동화될 것만같은 터키라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터키에 있는 유물, 유적들이 나를 부르고 있는데 능력이 없어서 못 가고 있으니 안타까울 뿐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와도 연관이 깊고 이슬람 문화와도 연관이 깊은 터키에 대해 여러가지가 골고루 나와 있는 책이다. 그들의 먹거리, 주생활, 문화, 경제까지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꼭 가보고 싶다는 마음을 한결 더 굳게 해주는 책이다. 비록 가보지는 못했지만 책으로라도 터키를 만나게 되어서 좋았다.  터키에 큰 지진이 나기 전에 얼렁 가서 그 문화를 다 보고 듣고 와야 할텐데... 갈 길이 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