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약 생쥐처럼 작아진다면 - 아이터 세계 창작 그림책
트레버 C. 로메인 글 그림, 공경희 옮김 / 아이터 / 2004년 2월
평점 :
절판


5cm 정도의 크기로 생쥐처럼 작아져서 생쥐네 집에 놀러가 생쥐와 함께 생쥐의 구혼작전에 참가하는 아이의 상상이 멋지게 그려진 책이다. 결말 부분에서 여자 생쥐가 결혼 승낙 편지를 전하는 방법이 환상적이다. 아이의 집이고 아이가 잘 아는 집안이지만 생쥐와 함께 스릴 넘치는 모험을 하는 아이의 모습이 재미있게 느껴지고 나도 '톰과 제리'라는 만화속으로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단순하고 간단한 그림이 감칠맛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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