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법 그-까이거
이희주 지음 / 경진문화사 / 2005년 8월
평점 :
절판


사진을 보여주고 그 상황과 연관된 단어들을 떠올려 보고 영작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토익 시험의  part I을 염두에 둔 책인가? 사진을 보며 그 상황을 떠올려 시제를 생각해 보고 단어를 생각해 보도록 유도하고 있는 책이라 좀 독특하게 느껴졌다. 토익 시험의  part I 부분을 풀 때 현재진행 중인 사람의 동작(사물, 배경)을 순간 포착해서 이에 알맞는 문장을 고르도록 하는데 20문항 중 1-2개에서 3-4개 빼고는 사람이 주어인 현재진행형이 항상 정답으로 출제 된다고 하던데 이 책을 통해서 공부를 하면 그런 문제를 푸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내게는 그리 썩 와닿는 호감가는 책은 아니지만 새로운 발상을 하나 또 보았다는 것은 만족이다.  종이의 질이 썩 좋지는 않다. 오래 보관하지 말고 사면 빨리 읽고 돌려가며 보면 좋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