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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쉬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데이비드 와그너 지음 / 능률영어사 / 2002년 12월
평점 :
품절
회화관리라는 말이 재미있다. 회화관리를 받고 나서 영어 표현이 훨씬 자연스럽고 부드러워진다니 그 말이 일리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단순하게 의사소통을 하는 차원에서 벗어나 자연스럽고 세련되고 침착하게 영어를 말할 수 있는 법을 가르쳐주는 책이라는데 회화 내용 자체는 다른 회화 책들과 별반 다를 것은 없는데 부드럽게 좀 더 길게 자연스럽게 말하는 것도 보여주고 있어서 재미있게 호감을 가지고 읽어볼 수 있었고 테잎을 들을 수 있었다. 테잎에서 여자분과 남자분이 대화를 하는데 자연스럽고 듣기에 편한다. 영어 시험에 나오는 목소리보다는 편안한 느낌을 준다. 중간중간에 단어의 섬세한 차이라든가 그림을 그려 놓고 각 그림을 통해 동사구를 알려주고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