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라맨 수수께끼 대격돌!
아동교육문화연구회 엮음, 유니트 픽처 그림 / 상서각(책동네) / 2005년 5월
평점 :
품절


졸라맨 만화도 보고 수수께끼도 풀어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아들 녀석이 잠든 후 읽어서 답을 찾느라 애먹었다. 피카추를 북한말로 하면 '전기 너구리'라고 하는데 어찌나 우스운지.... 혼자 한참 웃었다. 어릴 적부터 도화지에 졸라맨을 몇 백명쯤 그려 놓는 아들녀석을 위해 손에 꽉 잡은 책이다. 2학년인 지금도 학교 미술 시간에 졸라맨을 그려 놓아서 좀 걱정스럽기는 하지만 지적을 하고 싶지는 않다. 개성이니까... 간단간단한 수수께끼도 풀고 퀴즈도 풀고 졸라맨 만화도 볼  수 있는 책이다.  앞으로 나의 아들 녀석을 졸라똘똘이라고 부를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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