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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에서 써먹는 Jenny.kim의 영어회화 (교재 + 테이프 2개)
제니 김 지음 / 국제어학연구소(좋은글) / 2005년 7월
평점 :
품절
12part로 구성되어 있다. 12개의 상황을 제시하고 그 상황에서 써먹을 수 있는 생활영어를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단어나 문법은 많이 설명되어 있지 않아서 깔끔하다. 워밍업 부분에서 살짝 짚어준다. 오로지 생활회화를 외우고 써먹을 수 있게끔 간단 명료하게 엮어 놓은 책이다. 많이 듣고 보라는 뜻인가 보다. 이 책하고 테잎하고 선택해서 반복학습을 할 목적을 가진 분들이라면 추천하고 싶지만 사실 이런 책 안 사도 요즘은 신문사 사이트나 인터넷 서비스 업체 홈페이지에서 다양한 영어 자료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굳이 이런 책을 사지 않아도 될 듯 하다. 간단한 대화를 익히고 싶은 분들에게는 좋겠지만 일단 무료 자료를 많이 찾아보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한다. 이 정도의 자료는 인터넷에 많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