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찾을래! 11 - 내가 만든 세상 내가 찾을래! 시리즈 11
진 마졸로 글, 고정아.노은정 옮김, 월터 윅 사진 / 넥서스 / 2005년 5월
평점 :
절판


이런 사진 작업을 하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을 했을까 생각하니 감사한 마음이 든다. 어디서 이렇게 예쁘고 깜찍한 것들을 구해 놓았는지... 장난감 가게, 골동품 가게를 샅샅이 뒤졌나? 아니면 서양에서는 흔하게 열린다는 벼룩시장을 샅샅이 찾아다녔을까? 사진 작업을 한 작가에게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든다. 그 분 덕분에 우리가 잠시 잠깐이라도 화려하고 즐거운 눈요기를 하니까 말이다. 장난감을 잔뜩 모아 놓은 장난감 통, 아이들의 손으로 만든 간단한 작품들, 화려한 파티 장신구, 공룡,동물 모형 장난감(이런 것은 우리 집에도 많다. 모형 뱀... 진짜 싫지만 아들 때문에 참는다), 예쁜 머리 장신구,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품들이 보는 동안 눈을 즐겁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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