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영어 몇 마디로 외국인과 근무하기 (Paperback + CD 1장)
수잔 딘 지음, 하응천 옮김 / Compass Publishing / 2005년 4월
평점 :
절판


오래간만에 재미있게 읽은 영어책이다. 그림으로 설명하는 것도 재미있고 독특하고 마음에 들고 단어 정리도 빵빵하게 잘 되어 있다. 완전 재미있다. 55 unit을 읽고 보는 동안 차분하게 사무실 영어를 배우고 익힐 수 있다. 외국인과 함께 근무를 하는 분들, 외국인 회사에 취직하고 싶은 분들, 외국에 나가서 취업을 하실 분들에게 너무 좋겠다. 만화가 진행되는 동안 차분하게 유치원 선생님이 설명하듯이 동작을 설명하는 글도 좋다. 게다가 비타민이 되는 어휘들,  아하! 부분도 좋다. 아하! 부분에서는 단어도 설명해주고  상황을 보충 설명도 해주고 있어서 꼭 읽어 보아야 한다. CD는 평범하다. 그리 튀지도 않아 무난하게 들을 수 있다. 요즘 나오는 영어 교재에서 많이 들어볼 수 있는 남자분의 목소리가 나와서 그리 낯설지도 않다. EBS에 나오시는 외국인 강사분 중 한 분이라고 추측되는데 그것까지는 잘 모르? 오디오를 녹음한 외국인 성우의 이름도 알려주면 요즘 어떤 강사가 인기가 있는지 알텐데 좀 아쉽다.  참, 상황을 보여주는 만화에 설명되어 있는 글들이 과거 동사로 씌여져 있다. 하루 종일 있었던 일을 보여주는 것이라 과거동사를 사용했는가 보다.  동사의 변화를 잘 알고 있으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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