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단 그림이 바뀌어서 깜짝 놀랬다. 눈에 익숙한 그림이 아니어서 놀랬고 18번까지 기억하고 있던 주인공들의 모습을 바꾸려니 좀 혼란스러웠다. 그럭저럭 읽기는 읽었는데 좀 실망이다. 작가와 출판사 사이에 문제가 있었다면 18권에서 끝내고 말지... 욕심때문에 실망스럽다. 그림이 자연스럽지않아서 좀 불편했다. 음영을 많이 넣어서 더 어색했다고나 할까? 20권도 읽어야 하는데 좀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