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글레디에디터를 기억한다면 이 만화가 더 흥미진진할 것 같다. 그러나 검투사가 되어 보는 것은 절대 사절! 노예로 잡혀온 것도 서러운데 검투사가 되어 원치 않는 싸움을 하게 되고 이겨야 하는 검투사들이 부쌍하게 생각된다. 나라의 힘이 강한 것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중요하네... 검투사들의 갖가지 무기나 장신구를 죽 그려 놓은 그림이 재미있고 독특하고 기억에 남는다. 그리스 병사나 페르시아 병사처럼 차려입고 해전을 치루는 모습도 인상적이다. 배가 너무 멋있다. 백 투 더 퓨처 하더라도 검투사가 되어 보는 것은 사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