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전쟁 5 - 영원한 사랑의 맹세
신영미 글 그림 / 창해 / 2004년 6월
평점 :
절판


한 나라의 왕비이고 훌륭한 자식들을 슬하에 두고 최고의 사위까지 얻은 그림힐드의 왕비... 그런 사람이 아들을 막강한 나라의 공주와 결혼시키고자 술수를 부리다니... 순리를 거스른 왕비의 행동이 어떤 결말을 가져올지 궁금하다. 가녀린 구드룬 공주가 용의 심장을 먹고 강해진 후 복수극을 펼친다는 말을 보면 그리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는 않을 성 싶다. 순리를 따른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역사 속의 이야기들을 통해서도 알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너무 화려한 옷과 장신구가 눈에 거슬리기는 하지만 이야기가 재미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