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포알 심프 비룡소의 그림동화 67
존 버닝햄 글 그림, 이상희 옮김 / 비룡소 / 200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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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어줄 수 있다는 것,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한 일인지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심프가 대포알이 되어서 서커스를 공연하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찾아서 좋고, 어릿광대가 서커스에서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서 정말 좋다. 남에게 사랑을 나눠주고 기쁨을 나눠주고 능력을 나눠줄 수 있는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축복받은 일인지 아이들이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 즐겁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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