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달라 파랑새 그림책 73
이치카와 사토미 글.그림, 조민영 옮김 / 파랑새 / 2008년 11월
평점 :
절판


달라달라 버스, 왜 달라달라일까요? ^^ 한 사람이 탈 때마다 1달러씩 요금을 내야 하기 때문에 달라달라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고 하네요. 

할아버지, 아버지, 소년 쥐마까지 삼 대가 달라달라를 운전하게 될지도 모르죠. 그러나 할아버지, 아버지의 영향으로 소년 쥐마는 더 멋진, 더 넓은 세상을 달리는 달라달라를 운전하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쥐라의 꿈에는 아버지의 꿈도, 할아버지의 꿈도 들어 있으니 꼭 이루어질 것 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더 나은 삶, 더 좋은 직업, 더 좋은 환경을 자식에게 물려주고 싶은 것은 어느 나라 부모들이나 마찬가지인가 봐요.^^ 

더 좋은 직업이 무엇인지? 아이들에게도 물어보면 어떤 대답이 나올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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