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새싹 인물전 5
임사라 지음, 김홍모.임소희 그림 / 비룡소 / 2008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어린 일형이가 미국으로 유학을 가게 되었을 때 얼마나 힘들고 외로웠을까요? 게다가 가족들이 먼 곳으로 떠난다는 소식을 듣고 많이 힘들었을 것 같아요. 그러나 일한일로 이름을 바꾸었을 때부터 일형이는 가족에게도 국가와 민족에게도 큰 힘이 될 수 있는 재목이 되기로 한 것 같아요. 

정말 훌륭한 인재가 나라와 국가에 얼마나 큰 보탬이 되고 힘이 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자신의 재산을 모두 기증한다는 것 자체도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니거든요. 

유한양행의 트레이드 마크인 버드나무에 담긴 뜻도 알게 되어서 고맙게 본 책입니다. 저도 안티푸라민 좋아하거든요. ^^ 

좋은 인재가 사회와 국가를 위해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고마운 인물 이야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