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 웃음 어디 갔지? - 생각하는 그림책 1
캐서린 레이너 지음, 김서정 옮김 / 청림아이 / 2008년 2월
평점 :
절판
웃음을 찾아 먼 길을 떠났던 낭만 호랑이, 아우구스투스... 결국 웃음은 자기 얼굴에 있었다는 것, 행복하면 웃음은 늘 곁에 있다는 것을 깨달았네요. 호랑이 이름이 아우구스투스라더니 정말 철학적인 호랑이네요.
어려운 이야기일 수도 있고, 쉬운 이야기일 수도 있어요. 마음 먹기 달린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호랑이 그림이 멋져요. 서양 사람들도 호랑이를 좋아하는 가 봐요. 서양 사람들은 호랑이보다는 사자가 친숙할 것 같은데 호랑이 그림이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