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전 느낌이 나요. 단순한 위인전은 아니랍니다. 근데 어렵지 않게 읽을수 있어요. 읽힘성이 좋다고 표현하고 싶네요. 예수의 행적, 예수의 말들을 제대로 설명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세례 요한으로부터 이야기가 시작되고 있어서 느낌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