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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일까?
이슈트반 바녀이 지음 / 문학동네 / 2006년 2월
평점 :
절판
좁은 의미에서 넓은 의미를 확대되고 있습니다. 손목 시계에 그려져 있는 그림에서부터 지하철까지 넓고 넓은 세계로 이어집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새로운 세계가 전개됩니다. 더 넓은 세상으로, 더 넓은 범위로 말입니다. 작은 부분을 보며 전체로 넘어갈 수 있어서 좋습니다.
무슨 뜻인지 잘 모르시겠다구요? 그림책이거든요. 글자도 없거든요. 그림만 보시면 되니까 얼렁 책장을 넘겨 보세요. 재미있고 신기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