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로 이민가신 분이 쓰신 책입니다. 부인은 터키 내 최고의 한국인 가이드라고 하시네요. 이곳 저곳 터키의 풍물, 아름다운 자연을 잘 알려주고 있는 책입니다.
책이 엄청 두껍고, 무겁습니다. 사진 자료도 많구요. 전 그리스나 이집트보다 터키에 가보고 싶어서 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