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중음식과 서울음식 빛깔있는책들 - 음식일반 166
한복려 지음 / 대원사 / 199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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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서울 음식은 좀 싱겁다 싶을 정도로 담백하고 깔끔하지요. 저도 서울 음식에 익숙해져 있다가 전라도 음식에 가까운 충청도 시댁 음식에 적응하느라 힘들었답니다. 상대적이지 않을까요?

제 남편은 싱겁고 밍밍한 제 반찬이 맛없는 것이고, 저는 시댁 음식의 강한 맛이 싫구요. ^^;;

이 책에는 궁중음식과 서울음식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깔끔하고 정갈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푸짐하다는 느낌보다는 앞코가 날씬한 고무신같은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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