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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넓은 집 ㅣ 열린어린이 그림책 16
소르카 닉 리오하스 글, 최순희 옮김, 논니 호그로기안 그림 / 열린어린이 / 2007년 7월
평점 :
절판
작은 집에 많은 식구들이 삽니다. 그런대도 사람들을 좋아하는 집주인은 계속 사람들을 초대하네요. 계속 초대합니다. 그러다 결국 집이 무너집니다. ^^ 어떻게 되었을까요? 뭐 집을 엄청 크게 다시 지었답니다. 동네 사랑방내지는 마을 회관이군요. ^^
사람을 좋아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집으로 초대 많이 하는 분들이 있지요. 두 칸 오두막에 열 두 명 식구가 살지만 마음만은 넓은 가족의 이야기입니다.
사람사는 집에 사람이 와야 흥한다는 말 있잖아요? 이 집은 흥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