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 더 많이 사랑한다
최종길 지음 / 밝은세상 / 2005년 10월
평점 :
품절


'이 책을 읽는 동안 내 남편도 이렇게 해 줄까? 내 시어머님도 이렇게 해줄까?' 라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절대 이렇게 못 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혜영님은 참 행복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전 친정 식구도 없고 이렇게 저를 위해 병간호를 해 줄 사람도 없는데 걱정입니다.아프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지금은 어떤 상태이신지 궁금하네요. 앞으로도 행복하게 사시길 기원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