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바다 학교 - 자연아놀자 1
하세가와 고이치 지음, 이수미 옮김 / 푸른별 / 2007년 7월
평점 :
절판


서해안 원유 유출 사고때문에 요즘 신문이고 뉴스고 그 이야기가 중심입니다. 이 책을 슬쩍 아이들에게 디밀었습니다. 원유를 잔뜩 뒤짚어 쓴 게나 굴, 새들만 문제가 아니라구요. 이 책에 나와 있는 많은 동물들, 식물들이 바다 속에, 갯벌 속에 있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고 아이들에게 보여주었지요. 일단 이 책은 사진이 많아요. 우리가 흔히 못 보는 독특한 바다 동물, 식물들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도 안타까워 합니다. 불쌍하다고 난리입니다.

사진과 설명으로 바다 속의 생물들의 모습도 잘 볼 수 있고, 그들을 지켜주어야 하는 것이 인간의 도리라는 것을 슬며시 깨닫게 해주는 책입니다. 사진에 후한 점수를 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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