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宮 15
박소희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7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신이와 채경 사이가 복잡합니다. 너무 꼬고 또 꼰다는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궁 전체적인 줄거리로 보면 15편 한 편은 별거 아니지만 15권에 기대를 갖고 봤는데 부분적으로 엉클어진 느낌입니다. 채경과 신이가 이혼하게 생겼습니다. 율의 역할이 크네요. 중전의 포스도 너무 강합니다. 속으로는 따뜻하지만 겉으로는 차가운 사람들이 너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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