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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루브르미술관 - 몽 쁘띠
마리 셀리에.비올렌 부베 란셀 지음, 최인경 옮김 / 지엔씨미디어(GNCmedia) / 2004년 12월
평점 :
절판
있어요~! 라는 말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림은 큼직하구요, 설명은 간단해서 좋습니다. 간단명료한 설명이 마음에 쏙드네요.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모나리자, 태양왕 루이 14세의 초상화도 있구요, 제가 처음 본 작품인 [가브리엘 데 스트레 자매]의 그림도 있습니다. 언니가 동생의 젖꼭지를 잡고 있는데요, 잡고 있는 이유가요, 동생이 왕비가 되어 아들을 낳았는데 그 아들 이름이 세자르라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래요. 저는 그 의미를 잘 모르겠네요.
루브르 박물관에 있는 유물, 그림, 조각들을 살펴볼 수 있어서 재미있는 책입니다. 프랑스가 뺏어온 유물들이 눈에 좀 거슬리기는 하지만 관리와 보관을 잘 해주었다니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