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방의 괴물 하하! 호호! 입체북
조나단 램버트 그림, 키스 포크너 글 / 미세기 / 2004년 1월
평점 :
절판


폴립북이라 아이가 좋아하기는 합니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괴물이 우주선을 타고 날아가듯 톡 튀어나오니 더 좋아하네요. ^^ 근데 내용이 좀 그렇네요. 아이와 괴물이 책 속으로 들어가 모험을 한다고 하기는 하는데 동물 나라에 갔으면 괴물을 거기다 두고 오지 왜 다시 데리고 왔을까요? 괴물이라고하는 하지만 고릴라같은 느낌이 강한데 말입니다. ^^  내용은 좀 그렇구요. 폴립에 중점을 두고 읽었으면 좋겠다 싶네요. 키스 포크너랑 조나단 램버트라는 이름이 요즘 기억에 남네요. 폴립북을 주로 만드는 작가인가 봅니다. 조나단 램버트를 기억해야 겠습니다. 고생은 이 분이 다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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