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딸아이에게 권한 책입니다. 쉬운 단어들이 포켓북처럼 정리되어 있어서 보기도 좋고 외우기도 좋습니다. 손에 들고 다니기도 좋겠습니다. 어렵지 않은 단어라 아이들이 반복해서 읽는다면 도움이 되겠네요. 책장이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읽는다면 5,000 단어는 걱정없겠습니다. 저는 마음에 들었는데 딸아이 반응이 좀 시큰둥한 것이 문제이지만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