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어 2007.12
슈어(Sure) 편집부 엮음 / jcontentree M&B(월간지) / 2007년 11월
평점 :
품절


2007 서베이로 풀어본 드라마틱 대한민국이라는 기사가 재미있었습니다. 최고의 이슈메이커는 전도연 씨였구요, 최악의 이슈메이커는 옥소리 씨라고 하네요. 최고의 여자 캐릭터는 고은찬이구요, 최악의 여자 캐릭터는 화영이라고 합니다. 그 분들이 뽑힌 이유는 잘 읽어보시면 아시겠지요? ^^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초긴장 시키는 스타의 결점이라는 기사도 재미있었습니다. 김아중 씨는 고양이처럼 올라간 눈꼬리가 걸림돌이라고 하네요. 최대한 부드럽고 둥글게 보이려고 한답니다. 저도 눈꼬리가 올라갔는데... ^^;;  김현주 씨는 모공이 보인다고 하네요. TV에서 볼 때는 예뻐서 몰랐는데 그런 고민이 있네요. 한예슬 씨 스타일에 대해서 나오는데요 4cut으로 화면을 구성해서 한예슬 씨의 변신 사진을 보여주는데 예쁘네요. 나이를 잊겠습니다.

참, 패션 잡지에서 흔히 볼 수 없는 기사로는 은행 홈피가 재테크 교과서라는 것, 여자들의 자동차 겨울나기, 학동 사거리에 대한 정보까지 나오네요. 읽을거리가 풍성한 잡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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