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덕의 뜬금있는 영어회화 - 뜬금없이 따로따로 배우는 영어는 가라
문덕 지음 / NEWRUN(뉴런) / 2006년 6월
평점 :
품절


재미있네요. 스토리가 있습니다. 한국을 방문한 제니퍼와 제니퍼의 인터넷 채팅 친구 미나 그리고 그의 남자 친구들의 이야기입니다. 낯선 환경에 적응하려는 제니퍼와 친구들과의 대화, 만남 속에서 많은 영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부담갖지 말고 재미있는 소설책 한 권 읽는다고 생각하시고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근데요, 미나를 소개하는 장면에서 미나가 좋아하는 옷 스타일이 프릴이 달린 블라우스라고 했거든요. 근데 막상 미나가 입고 있는 옷은 계속 심플한 옷이네요. 이왕이면 미나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그려 주셨으면 좋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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