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터 나들이 아빠가 들려주는 그림책 2
김정희 글,그림 / 한림출판사 / 200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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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 풍경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지금은 보기 힘든 5일장 풍경이네요. 저희 시댁 동네에도 2일, 7일에 장이 서는데 그 장과도 차이가 많이 나는 옛 모습의 장이네요.

아이는 할머니를 찾느라 애가 탔겠지만 아이의 방황(?)을 통해서 다양한 장터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근데요, 개를 데리고 오면 어떻게 합니까? 마지막 장면에 개를 데리고 왔길래 다시 앞 쪽으로 가서 확인을 했습니다. 누구네 개일까 싶어서요. 국제 사진관 개일까, 엿장수 개일까 확인해 봤습니다. 개주인은 엿장사 (뽑기장수) 앞에 서있던 모자를 쓴 아저씨인데요. 왜 개를 데리고 왔을까요? 그것이 알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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