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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넘기 ㅣ 꿀밤나무 그림책 11
가토 유 글 그림, 이선아 옮김 / 은나팔(현암사) / 2007년 8월
평점 :
절판
펭귄은 줄넘기를 하러 오는 차 안에서도, 줄넘기를 할 때도, 다 하고 갈 때도 눈이 위로 찢어져 있습니다. 왜 이럴까요? 그냥 좀 웃으면 안되나? 뭐가 불만인지 모르겠네요.
일부터 백까지 숫자를 세는 책입니다. 숫자 공부를 시작한 아이들, 한글 읽기를 시작한 아이들이 읽으면 좋겠습니다. 동물들이 한마리씩 등장을 해서 언제쯤 백까지 채울까 싶었는데 뭐 대충 백까지 되네요. 개미도 오고, 꽃씨도 날라오고... ^^
아이들에게 꼭 읽으라고 권하고 싶은 책은 아닙니다. 이 책보다는 <열까지 셀 줄 아는 아기염소>라는 책이 더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