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오는 여행책이나 여행 회화책은 그 지역에 대한 배경 지식을 많이 전해주는데 이 책은 그냥 회화만 나와 있습니다. 포켓북으로 가지고 가기는 좋겠습니다. 꽤 많은 생활중국어들이 들어 있으니까요. 근데 여행 전에 미리 사전 정보를 얻기 위해서 보는 책은 아닙니다. 현장에 들고 가는 책이라고 생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