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배우고 싶은 밥반찬 40
김영빈 지음 / 북폴리오 / 2007년 9월
평점 :
품절


집에서 자주 해먹을 수 있는 밥반찬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밑반찬으로도 좋고 즉석에서 해 먹을 수 있어서 좋겠습니다. 반찬집에서 사온 반찬들은 좀 느끼한 맛이 있어서 대부분 먹다가 남기면 버리게 되는데 집에서 조금씩 만들어 먹으면 좋겠습니다. 설겆이도 간단하게 조금씩만 만들면 되지 않을까요?

저도 반찬을 못 만드는 편이라 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요 요모조모 배울 것들이 많네요. 도토리묵 무침이나 코다리, 고추장 제육볶음, 가지나물등 다양한 반찬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제가 아는 분중에는 학교 급식 식단표를 참고해서 그날 그날의 메뉴를 정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그런거 보면 이런 책 하나 장만해서 틈틈이 반찬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겠다 싶습니다.

반찬집 밑반찬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읽게 된 책인데 잘 골랐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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