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귀소녀 우차차 내 친구는 그림책
오모토 야스오 지음, 곽혜은 옮김 / 한림출판사 / 2007년 3월
평점 :
절판


우차차는 소녀입니다. 저는 제목만 보고는 사내 아이인 줄 알았답니다.  푸른 바다에 둘러싸인 포라포라 섬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무시무시한 괴물을 우차차라는 소녀가 해결을 합니다. 뭘로? 방구로...  ^^  어떤 사건인지는 책을 읽어보시면 알 수 있겠습니다. 자신이 가진 재주로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었다는 내용이 좋네요. 사회공헌이잖아요. ^^

한가지 마음에 안 드는 점이 있었다면요, 튀긴 감자, 찐 감자, 구운 감자를 잔뜩 쌓아 놓고 먹는 우차차가 나오는 그림인데요, 두 가지 감자가 똑같이 생겼어요. 튀긴 감자의 모양이 좀 달랐으면 좋았을텐데 채 챈 튀김 감자는 아니더라도, chip으로 그렸어도 좋을 뻔 했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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