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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델 카스트로 ㅣ 20세기를 만든 사람들 12
리처드 플랫 지음, 김석희 옮김 / 어린이작가정신 / 2005년 12월
평점 :
절판
카스트로의 어린 시절 사진이요, 수염난 할아버지 얼굴과 매치가 안 되네요. 어린 시절의 사진이 얼마나 예쁜가 몰라요. 게릴라 활동 하면서 얼굴 관리를 안 했나 봐요. 이렇게 역사에 이름을 남기는 사람들도 어린 시절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신기하고 재미있다니까요. ^^
카스트로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저는 체 게바라 쪽에 더 관심이 가네요. 체 게바라랑 같이 게릴라 활동을 했다고 하네요.
현대의 인물, 피델 카스트로와 체 게바라를 통해 소위 선진국, 문명국의 뒤를 따라 민주화를 이루고 나라의 주체성을 찾는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 수 있겠습니다.